10월의 테마

(Theme of October)

Loop

10월 메이커챌린지의 주제는 Loop. ‘무한의 순환’ 입니다.

Theme of October is “Loop.”

순환을 생각하는 것은 왜 중요할까요? 우리는 한정된 자원을 쓸 수밖에 없기 때문에 보다 효율적인 자원의 활용이 필요한데 이에 대한 해결책이 순환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를 둘러 싸고 있는 자연은 순환의 고리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이를 이해하는 삶의 태도를 가질 때 가장 자연스러워질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순환의 주제를 다양한 시각으로 해석한 메이커들을 소개합니다!

[Henry Ford A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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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운, 이승우 메이커

운송의 자동화 메커니즘 이해

Henry Ford는 미국의 컨베이어 벨트 생산 방식의 기반을 다진 사람입니다. Henry Ford의 컨베이어 밸트로 대량 생산이 가능하여 산업 혁명의 큰 변화를 불러왔습니다. 이와 유사하게 바퀴를 이용한 LOOP는 바퀴의 회전 방향과 물체 이동 경로를 고려하여 자동화 시스템을 구현한 김영운, 이승우 메이커에게 이 상을 수여합니다.

[Elon Reeve Musk A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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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진 메이커

가장 효율적으로 물체가 움직일 수 있는 방법을 설계한 LOOP

Elon Reeve Musk는 전기자동차 회사 테슬라 모터스 CEO로 캡슐 형태의 운송수단이 진공 튜브 속에서 이동하는 하이퍼루프를 개발한 사람입니다. Musk는 밀폐된 공간에서 이동할 수 있는 조건을 고려하여 미래의 혁신적인 교통수단으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이와 유사하게 운송수단과 수단이 이동할 수 있는 환경으로 모두 설계한 김종진 메이커에게 이 상을 수여합니다.

[Sputnik A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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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준 메이커

끊임없는 트라이앵글(Triangular) 움직임이 가능한 구조

Sputnik는 최초의 인공위성으로 관성과 중력만으로 지구를 공전하는 원리입니다. 또한, 지구의 중력으로 회전하면서 인공위성이 원운동을 할 때, 바깥으로 나가려는 원심력이라는 보이지 않는 힘이 발생합니다. 이처럼 중심으로부터 물체가 초기 원동력을 이용하여 끊임없이 원운동을 할 수 있도록 구현한 김민준 메이커에게 이 상을 수여합니다.

[ESS A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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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후 메이커

눈에 보이지 않는 에너지의 LOOP, 재생에너지 디자인

ESS는 Energy Storage System으로 최근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가장 핵심적인 발전 기술입니다. 4차 산업혁명의 주축인 에너지 블록체인(Blockchain)과 사물인터넷(IoT)기술과 결합하여 안정적이며 지속적인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습니다. 이와 유사하게 에너지의 형태와 특성을 소모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아닌 재생할 수 있는 에너지로 구현한 박건후 메이커에게 이 상을 수여합니다.

[Chris Jordan A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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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예린, 김규리, 박노율, 김차은 메이커

플라스틱의 재활용 루프를 통한 사회적 의미의 디자인

Chris Jordan는 사진작가이자 영화감독 입니다. 환경문제와 산업 문명의 폐해에 대한 내용이 담긴 사진으로 세상에 경고를 하는 예술가입니다. 대표작으로는 다큐멘터리 ‘알바스트로’가 있습니다. 플라스틱에 중독되어 죽은 야생동물의 이야기가 담긴 다큐멘터리입니다. 플라스틱의 문제의 현시점을 파악하고 전달하려고 노력한 박예린, 김규리, 박노율, 김차은 메이커에게 이 상을 수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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